한라산 추천 일정
백록담 하루 종주
새벽에 성판악에서 출발해 백록담을 찍고 해 지기 전에 내려온다. 한라산을 한 번만 오른다면 가장 많이 택하는 길이다.
영실에서 어리목까지
백록담 대신 윗세오름 평원으로 가서 영실로 올라 어리목으로 내려온다. 이튿날은 산 밑 숲과 절을 걷고 국수로 끝낸다.
관음사에서 성판악 종주
첫날은 몸풀기, 둘째 날은 한라산에서 가장 힘든 길로 올라 반대편으로 내려온다. 마지막 날은 서쪽 귤밭과 오름에서 쉰다.
축제·계절 달력
- 1월 — 성산일출축제
- 1월 — 한라산 설경
- 2월 — 탐라국 입춘굿 놀이
- 3월 — 제주 들불축제
- 4월 — 고사리 꺾기
- 5월 — 털진달래
- 6월 — 선작지왓 철쭉
- 7월 — 장마·태풍 통제
- 10월 — 한라산 단풍
- 10월 — 동절기 입산 마감 앞당김
사 올 것
- 제주 감귤·한라봉
- 오메기떡
- 제주 고사리
- 귤 디저트
- 새별오름 카페 빵
- 아이젠·스패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