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산 명소
공작이 날개를 펴고 앉은 산, 발치엔 수타사 계곡
- 공작산 — 공작현 왕복 코스 — 정상을 가장 짧게 찍는 왕복 길
- 공작산 — 공작현에서 수타사 종주 — 정상에서 약수봉 넘어 수타사로
- 수타사 산소길 — 계곡 물소리 끼고 걷는 한 바퀴
- 공작산 정상석 — 887m, 바위 봉우리 둘이 나란히
- 수타사 — 계곡 끝, 보물 책이 있는 절
- 약수봉 — 종주 길의 마지막 봉우리
- 공작산 — 수타사 원점회귀 코스 — 수타사 쪽에서 올라 동봉사 쪽으로 돌아오는 힘든 원점회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