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악산 맛집
서울에서 한 시간, 출렁다리 건너 오르는 경기 북부의 바위산
- 감악정 — 직접 만든 두부로 끓인 전골 한 냄비
- 두부만드는집 감악산본점 — 도토리묵과 두부전골로 막걸리 한 잔
- 감악산폭포산장 — 계곡 옆에서 숯불 오리구이
- 부흥국수 해방촌국수 — 자가제면 국수와 셀프 메밀전
- 카페로뎀 — 꽃 핀 마당에서 보는 감악산과 꽃차
- 장단콩두부집 — 민물새우 넣은 두부전골과 콩국수
- 반구정 나루터집 — 임진강 보이는 한옥 마당에서 숯불 장어 한 판
- 해브펀카페베이커리 — 옛 워터파크를 통째로 쓴 1300평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