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산 추천 일정

용추 밀재 순환 산행

물소리로 시작해서 바위 능선으로 끝나는 대야산 기본 코스. 완만한 다래골로 올라 짧은 피아골로 내려오니, 힘이 드는 곳은 밀재 뒤 1km뿐이다.

산 오르고 탄광 마을

첫날은 용추에서 밀재를 거쳐 정상까지 갔다가 같은 길로 내려오는 왕복 산행. 둘째 날은 옛 탄광 마을 가은의 에코월드와 철길 위 자전거로 다리를 풀어 준다.

대야산과 문경 한 바퀴

첫날은 산을 밀재까지만 올라 가볍게 시작하고, 이튿날은 선유동 계곡과 에코월드, 마지막 날은 문경새재 옛길과 진남교반. 대야산에서 출발해 문경 한가운데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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