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사
태고사
해발 660m 바위 아래 절집
- 운영
- 상시, 낮 시간 방문
- 입장
- 무료
- 주소
- Haengjeong-ri, Jinsan-myeon, Geumsan
원효대사가 처음 지었다고 전하는 절이다. 한국전쟁 때 불탔다가 1974년에 다시 세웠다. 해발 660m의 높은 곳이라 차에서 내려 바로 단풍을 볼 수 있다. 여기서 낙조대까지 1.2km, 마천대까지는 2.1km 걸어 올라가는 금산 쪽 들머리이기도 하다.
태고사
해발 660m 바위 아래 절집
원효대사가 처음 지었다고 전하는 절이다. 한국전쟁 때 불탔다가 1974년에 다시 세웠다. 해발 660m의 높은 곳이라 차에서 내려 바로 단풍을 볼 수 있다. 여기서 낙조대까지 1.2km, 마천대까지는 2.1km 걸어 올라가는 금산 쪽 들머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