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대 정상(개척탑)

마천대 정상

879m, 정상석 대신 10m 개척탑

⚠ 정상은 바람이 세다

운영
연중, 통제 기간 제외
입장
무료
주소
Border of Wanju and Geumsan

정상에는 흔히 보는 정상석 대신 1970년에 세운 10m 높이의 개척탑이 서 있다. 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면 순서를 기다려야 하는 날이 있다. 사방으로 바위 봉우리와 능선이 겹겹이 흘러가고, 맑으면 먼 산줄기가 연이어 보인다. 바람이 세서 오래 머물기보다는 사진을 찍고 비켜 서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