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암 조망 데크
보리암 조망 데크
담양호를 발아래 둔 전망 자리
- 운영
- 낮 시간
- 입장
- 무료
- 주소
- 추월산 중턱, 담양
보리암 바로 앞 데크는 이 산에서 가장 많이 사진 찍는 자리다. 호수와 건너편 산, 그 사이 들판이 한 화면에 들어온다. 해 질 녘에 물빛이 붉어진다.
보리암 조망 데크
담양호를 발아래 둔 전망 자리
보리암 바로 앞 데크는 이 산에서 가장 많이 사진 찍는 자리다. 호수와 건너편 산, 그 사이 들판이 한 화면에 들어온다. 해 질 녘에 물빛이 붉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