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암

보리암

벼랑 끝에 붙은 작은 암자

운영
낮 시간
입장
무료
주소
추월산 중턱, 담양

정상에서 65m쯤 아래 벼랑에 암자가 붙어 있다. 전설에는 지눌 스님이 나무 매를 날려 이 터를 정했다고 한다. 암자 앞 데크에서 담양호가 발아래로 보인다. 임진왜란 때 이곳 절벽에서 몸을 던진 이야기도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