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산 맛집
정상에 억새 들판이 펼쳐지는 양산의 산
- 천성산가는길 — 맷돌로 간 콩으로 끓인 두부 한 상
- 고향마당 — 계곡 앞에서 닭도리탕에 파전
- 부민식당 — 생선구이와 고등어 묵은지 조림
- 경기식당 — 40년 넘은 산채비빔밥과 더덕구이
- 웅상 아덴플러스 — 도시 위쪽에서 탁 트인 대형 카페
- 언양 기와집 불고기 — 기와집 건물에서 먹는 언양 숯불 불고기
- 부림 해물 손수제비 칼국수 — 대공원 앞에서 먹는 쫄깃한 손수제비
- 석남사가는길 — 석남사 오가는 길에 먹는 파전과 더덕정식
- 부산집 — 케이블카가 올려다보이는 산중턱 야외 식당
- 동래할매파전 — 4대째 부치는 두툼하고 촉촉한 동래파전
- 웨이브온 커피 기장 — 바다를 앞에 둔 기장 오션뷰 카페
- 헤이든 — 통유리 너머로 기장 바다, 타르트 한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