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산 정상목

방장산 정상목

정상목 하나, 서해까지 트인 능선

⚠ 정상석 대신 나무 표지

운영
연중, 통제 기간 제외
입장
무료
주소
전북 고창군 신림면 신평리 산

정상에는 돌 정상석 대신 나무 표지가 서 있다. 기념 사진은 그 앞에서 순서대로 찍는다. 한쪽으로는 고창과 정읍 들판이 펼쳐지고, 맑은 날엔 서해가 가늘게 보인다. 바람이 세서 오래 서 있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