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오봉
돌탑과 소나무, 해 질 녘 자리
억새봉과 붙어 있는 봉우리로 돌탑과 소나무가 서 있다. 일출과 일몰이 둘 다 잘 보여서 사진 찍는 사람이 찾는다. 억새봉에서 능선을 따라 짧게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