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산 맛집
호남 들판 위로 길게 누운 억새 능선
- 청호가든 — 곤드레밥에 청국장, 하산 후 든든한 한 끼
- 백양사한우 — 육회비빔밥 9천 원, 갈비탕으로 속 채우기
- 강마루돈가스 — 줄 서는 돈가스집, 장성비빔밥도 있다
- 백운 — 백양사 가는 길 브런치 카페, 파스타·덮밥도 낸다
- 모양성순두부 — 하산 후 담백한 순두부 한 그릇
- 북경반점 — 국물 없이 비벼 먹는 고창식 짬짜면
- 태흥갈비 — 양념 돼지갈비에 복분자냉면까지
- 청림정금자할매집 — 소금·양념·된장·복분자, 장어구이 네 가지 맛
- 남도예담 담양본점 — 주문 즉시 숯불에 굽는 떡갈비 대통정식
- 한상근대통밥집 — 대통밥을 처음 낸 원조로 알려진 집
- 옛도심 조양관 — 1935년 일식여관을 고친 복분자 카페
- 트이어 — 진저레몬라테가 호평인 읍내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