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산 추천 일정

능선 올라 억새 정상

잣나무 숲을 지나 능선으로 붙어 억새 정상까지 6km를 왕복하고, 내려와 계곡 옆 닭매운탕에 발을 담근다. 서울에서 당일로 다녀오기 좋은 가장 순한 코스다.

계곡 한 바퀴, 뒷길 하나

첫날은 능선으로 올라 마당소·용소·박쥐소를 지나 계곡으로 내려오는 7km 한 바퀴. 휴양림 펜션에서 자고, 다음 날은 양평 쪽 농다치고개로 넘어가 사람 없는 소구니산 능선을 걷는다.

유명산에서 두물머리로

첫날은 힘 빼고 휴양림과 계곡에서 놀고, 둘째 날 양평 쪽 뒷길로 소구니산을 지나 정상을 찍은 뒤 용문사 은행나무까지 간다. 마지막 날은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서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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