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산 추천 일정
능선 올라 억새 정상
잣나무 숲을 지나 능선으로 붙어 억새 정상까지 6km를 왕복하고, 내려와 계곡 옆 닭매운탕에 발을 담근다. 서울에서 당일로 다녀오기 좋은 가장 순한 코스다.
계곡 한 바퀴, 뒷길 하나
첫날은 능선으로 올라 마당소·용소·박쥐소를 지나 계곡으로 내려오는 7km 한 바퀴. 휴양림 펜션에서 자고, 다음 날은 양평 쪽 농다치고개로 넘어가 사람 없는 소구니산 능선을 걷는다.
유명산에서 두물머리로
첫날은 힘 빼고 휴양림과 계곡에서 놀고, 둘째 날 양평 쪽 뒷길로 소구니산을 지나 정상을 찍은 뒤 용문사 은행나무까지 간다. 마지막 날은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서 걷는다.
축제·계절 달력
- 2월 — 봄 산불조심기간 입산 통제
- 5월 — 신록
- 7월 — 어비계곡 물놀이
- 10월 — 억새 정상
- 10월 —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 11월 — 용문사 은행나무 단풍
- 11월 — 가을 산불조심기간 입산 통제
- 12월 — 휴양림 무료 입장·눈길
사 올 것
- 가평 잣
- 식빵·빵류
- 지평 막걸리
- 용문산 산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