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바위
마당처럼 넓은 바위 쉼터
높이 3m, 둘레 19m쯤 되는 큰 바위로, 이름대로 마당처럼 평평하다. 용문사 코스에서 가장 먼저 쉬는 곳이다. 올라가면 계곡 위로 앞산 능선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