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산 추천 일정

백련암 길 하루

정상까지 75분이면 닿는 낮은 산이라 오전에 올라 점심 전에 내려온다. 오후엔 고성 읍내 밥집을 거쳐 남쪽 당항포 바다까지 가서 하루를 닫는다.

남산 능선과 진주성

첫날은 청연암에서 남산 능선을 타고 정상을 지나 황새고개로 내려오는 두 시간 코스. 고분을 보고 진주에서 자고, 둘째 날엔 진주성과 시장 골목으로 다리를 푼다.

진주에서 산과 바다까지

진주에서 이틀 밤을 자며 성곽·냉면·연못 카페로 시작하고, 가운데 날 하루만 연화산에 오르고, 마지막 날 당항포 바다로 나간다. 산이 중심이지만 걷는 양은 하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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