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항포 관광지
산행 뒤 바다로 가는 남해안 쉼터
연화산에서 차로 가면 닿는 남해안 관광지다. 임진왜란 때 해전이 있던 만 일대로 알려져 있다. 산 아래에서 바다 쪽으로 방향을 돌려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