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재
정상 1.5km 앞 숨 돌리는 고개
삼양 코스에서 오르막이 한풀 꺾이는 안부다. 오르던 사람들이 모여 쉬어 간다. 여기서부터 정상까지는 1.5km 남짓인데 경사가 더 가팔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