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악산 추천 일정

포천 서봉·동봉 반나절

가평 쪽보다 짧은 포천 길로 서봉과 동봉 정상석 두 개를 한 번에 찍고, 내려와서 백숙으로 마무리한다. 해 짧은 계절에도 오후 3시 전에 산은 끝난다.

가평 종주와 출렁다리

첫날은 눈썹바위로 올라 현등사 쪽으로 내려오는 가평 종주. 암릉 풍경은 오르막에, 절과 폭포는 하산길에 몰아서 본다. 둘째 날은 다리 위에서 쉬엄쉬엄.

가평·포천 양쪽 돌기

가평에서 몸을 풀고, 정상은 하루 잡고 올라가고, 마지막 날은 포천 쪽 숲에서 쉰다. 산 하나를 사흘에 나눠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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