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길 — 법주사에서 세심정까지
세조길
산행 복장 없이 걷는 법주사 뒤 계곡 숲길
⚠ 입산 통제 때 걸을 수 없다
- 운영
- 일출 뒤부터 일몰 전까지(통제 기간 제외)
- 입장
- 무료
- 주소
-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405
법주사에서 세심정까지 2.4km를 계곡 옆으로 걷는 산책길이다. 이름은 세조의 속리산 행차 이야기에서 왔다. 오르막이 거의 없어서 천왕봉과 문장대로 가는 사람들이 지나는 길의 첫 구간을 평상복으로도 맛볼 수 있다. 끝의 세심정에서 쉬었다가 같은 길로 내려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