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봉 정상석

대청봉 정상석

1,708m, 정상석 앞 사진 줄

⚠ 정상은 바람이 세다

운영
연중, 고지대 통제 기간 제외
입장
무료
주소
Seoraksan summit, Yangyang

정상에 서면 한쪽은 동해, 다른 쪽은 설악 능선이 끝없이 이어진다. 정상석 앞에서는 순서를 기다려 한 팀씩 사진을 찍는다. 날씨가 맑은 가을 주말에는 줄이 길다. 사진 찍고 오래 머물지 말고 중청대피소 쪽에서 바람을 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