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영산 추천 일정

여덟 봉우리 하루 종주

능가사에서 시작해 1봉부터 8봉까지 밧줄과 철계단으로 넘고, 내려와 파전에 막걸리 한 상을 받는다. 팔영산을 하루에 제대로 보는 길이다.

숲 한 바퀴, 능선 한 바퀴

첫날은 깃대봉으로 다리를 풀고 휴양림에서 잔다. 둘째 날 아침, 숙소 문 앞에서 바로 팔영산 능선으로 오른다.

능선, 해돋이, 녹동항

첫날은 능가사 앞 민박에서 몸을 풀고, 둘째 날 여덟 봉우리를 넘는다. 셋째 날은 바닷가 해돋이로 시작해 녹동항까지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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