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추천 일정

동봉 능선 하루

동화사 뒤 계곡에서 시작해 염불암 마애불을 지나 동봉까지 올랐다 오는, 팔공산의 정석 코스다. 내려와서는 동인동 찜갈비로 마무리한다.

갓바위와 케이블카

첫날은 한 시간 계단으로 갓 쓴 부처를 만나고, 둘째 날은 케이블카로 7분 만에 대구를 내려다본다. 무릎과 시간 모두 아끼는 코스다.

은해사에서 군위까지

영천 은해사에서 시작해 대구 시내 한 끼, 파계사와 군위 돌담마을, 석굴 부처까지 팔공산 둘레를 크게 한 바퀴 돈다. 걷는 시간은 짧고 보는 곳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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