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능선 대종주 — 상원사에서 진고개까지

오대산 능선 종주 상원사 진고개

비로봉·상왕봉·두로봉·동대산을 하루에 잇는 오대산 최장 종주

운영
입산 시간 제한이 있어 사무소에 먼저 묻는다
입장
입장 무료, 주차 별도
주소
강원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상원사에서 비로봉으로 올라가 상왕봉, 두로령, 두로봉, 동대산을 차례로 밟고 진고개로 내려선다. 오대산의 핵심 봉우리를 한 줄에 꿰는 길이라 해 뜨기 전에 출발하는 사람이 많다. 두로령에서 두로봉으로 다시 오르는 구간이 몸이 가장 무거운 곳이다. 동대산 쪽은 풀밭과 숲이 번갈아 나오고 끝은 진고개 휴게소 주차장이다. 하루 산행으로는 가장 길어서 일몰 전에 못 끝낼 것 같으면 두로령에서 내려서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