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산 추천 일정
오봉산 정상 찍고 오기
배로 호수를 건너 절 앞에서 시작해, 바위 능선을 올라 소양호를 내려다보고 돌아온다. 하루에 정상까지 찍는 가장 무리 없는 길이다.
계곡 먼저 능선 나중
첫날은 배 타고 들어가 절과 폭포를 느긋이 걷고, 둘째 날 아침 일찍 배후령에서 다섯 봉우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넘는다.
산 하나에 사흘
첫날은 신북읍과 시내를 돌며 몸을 풀고, 둘째 날 차로 배후령을 넘어 정상을 찍고, 셋째 날은 막국수와 커피로 느긋하게 마무리한다.
축제·계절 달력
- 1월 — 눈과 얼음의 바위 능선
- 4월 — 봄 산불조심기간 입산 통제
- 4월 — 봄내길 걷기와 벚꽃 드론라이트쇼
- 5월 — 5월 신록
- 5월 — 춘천마임축제
- 6월 — 춘천 감자 페스타
- 8월 — 한여름 달궈진 바위
- 9월 — 춘천인형극제
- 10월 — 단풍
- 10월 — 춘천 막국수·닭갈비 축제
- 11월 — 가을 산불조심기간 입산 통제
사 올 것
- 춘천 감자
- 감자 디저트와 커피 원두
- 산나물과 말린 나물
- 닭갈비 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