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봉 — 이무기능선 코스
고위봉 — 이무기능선 코스
용장골 옆 암릉을 타고 남산 최고봉으로 가는 거친 길
⚠ 암릉 구간이 있어 등산화가 필요하다
- 운영
- 동절기(11~3월) 05:00~15:00, 하절기(4~10월) 04:00~17:00에 입산할 수 있다
- 입장
- 탐방로 입장 무료
- 주소
- 경북 경주시 내남면 용장리
계곡을 따라 걷는 다른 남산 길과 달리 이무기능선은 바위 능선을 직접 탄다. 이름처럼 능선이 구불구불 이어지고, 손을 짚어야 하는 바위 구간이 섞여 있다. 고위봉은 남산에서 금오봉보다 높은 최고봉이라 정상에서 보이는 눈앞이 넓다. 남산 길 가운데 가장 체력이 드는 편이니 편한 신발은 접어 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