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산 추천 일정

열두 폭포 한 바퀴

협곡을 위에서 한 번 내려다보고, 내려와서 폭포를 하나씩 만나는 7.5km 원점회귀다. 세 시간이면 끝나고 하산하면 온천이 기다린다.

정상 찍고 바다로

첫날은 문수봉을 지나 삼지봉 정상석까지 13km를 돈다. 둘째 날은 절 마당과 월포 바닷가에서 다리를 쉰다.

물소리 사흘

첫날은 연산폭포까지 가볍게 걷고, 둘째 날은 사람 적은 수목원 숲과 바닷가, 셋째 날은 전망대에서 폭포를 내려다본다. 걷는 양을 늘려 가는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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