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산 추천 일정

명지폭포 지나 정상까지

계곡 물소리로 시작해 마지막 1km는 통나무 계단을 세며 오른다. 정상에 서면 화악산 쪽 능선이 사방으로 깔리고, 내려와서는 파전에 막걸리다.

능선에서 계곡으로

첫날은 백둔리에서 능선을 타고 올라 승천사로 내려오는 종주. 둘째 날은 다리를 풀어 주는 계곡 산책과 잣국수 한 그릇이다.

폭포, 능선, 수목원

첫날은 읍내 막국수와 폭포로 다리를 깨우고, 둘째 날 백둔리 능선으로 정상에 오른다. 마지막 날은 아침고요수목원과 산 바라보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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