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쉼터가든

명지쉼터가든

잣국수를 처음 만든 집에서 먹는 잣곰탕

운영
10:00–17:00
예산
1인 ₩14,000~16,000
주소
경기 가평군 북면 가화로 777

가평 잣국수를 30여 년 전 처음 내놓은 집으로 알려진 북면의 식당이다. 잣을 갈아 낸 뽀얀 국물에 면을 말아 주는데, 고소함이 먼저 오고 짠맛은 뒤에 깔린다. 추운 날엔 잣곰탕이 속을 데운다. 점심 한 끼로 짧게 들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