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산 — 명지폭포 왕복 가벼운 길

명지폭포 왕복

정상 없이 폭포까지만 다녀오는 가벼운 계곡길

⚠ 여름 장마 뒤 계곡 물이 불어난다

운영
상시 출입, 산불조심기간 통제
입장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로 안내
주소
경기 가평군 북면 가화로 2089-42 일대

매표소를 지나 승천사까지는 포장길이고, 그 위로 물소리를 따라 걷는 흙길이 폭포까지 이어진다. 입구에서 폭포까지 오르막으로 50분쯤 걸리고 길이 순해서 아이와 같이 다녀오는 가족이 많다. 주 등산로에서 60m쯤 떨어진 폭포는 표지를 보고 따로 들어가야 한다. 왕복 2시간 안팎이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