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산 추천 일정

서원곡 계곡에서 정상까지

마산 도심 바로 뒤라 하루면 충분하다. 계곡 물소리로 시작해 정상에서 마산만을 내려다보고, 내려와서 계곡 옆 식당에서 늦은 점심을 먹는 가장 흔한 순서.

만날재로 올라 서원곡으로

긴 능선 길로 올라가서 가장 짧은 계곡 길로 내려온다. 하룻밤은 오동동 항구 쪽에서 자고, 다음 날은 봉화산과 월영동을 느긋하게 돈다.

마산 원도심과 산과 바다

첫날은 어시장과 창동 골목, 둘째 날 산, 셋째 날 바다 위 저도 다리. 산만 타고 가기 아쉬운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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