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화사

용화사

미륵산 발치의 오래된 절

운영
일출~일몰
입장
무료
주소
경남 통영시 용화사길 용화사

미륵산 아래에서 이름이 가장 많이 나오는 절이다. 경남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석조여래상이 있고, 고려 때 만든 지장보살상과 시왕상이 전해진다. 걸어서 오르는 사람은 이 앞 광장에서 출발한다. 산에 오르기 전후 잠깐 들러 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