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
미륵산 남쪽 숲속의 조용한 절
미륵산 남쪽 자락 숲에 들어앉은 절이다. 용화사보다 찾는 사람이 적고 숲 소리가 크다. 정상까지 걸어서 50분쯤이라 짧은 산행의 출발점으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