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지산 추천 일정

쪽새골로 정상 한 번

물한계곡 맨 안쪽 주차장에서 곧바로 정상으로 치고 올라가는 가장 짧은 길. 하산하면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시골 밥집에서 청국장으로 마무리한다.

폭포 지나 세 봉우리

첫날은 폭포 세 개를 지나 삼도봉, 석기봉, 정상을 한 바퀴 도는 이 산의 큰 코스. 둘째 날은 스물네 굽이 고갯마루에서 안개를 보고 숲길을 맨발로 걷는다.

능선 둘, 달 머무는 봉

첫날은 도마령에서 각호산을 넘어 정상까지 능선만 걷고, 둘째 날은 휴양림에서 짧게 정상을 찍고 계곡으로 내려온다. 마지막 날은 산 대신 황간의 달이 머무는 봉우리와 절, 와인터널로 다리를 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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