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봉 — 물한계곡·삼마재골 왕복
삼도봉 — 물한계곡·삼마재골 왕복
물소리 따라 올라 세 도가 만나는 봉우리만 찍고 온다
⚠ 삼도봉 안부는 골바람이 세다
- 운영
- 일출~일몰, 통제 기간 제외
- 입장
- 무료, 주차 무료
- 주소
- 충북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
황룡사 입구에서 숲길을 한 시간쯤 오르면 삼마재골 이정표가 나온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꺾어 올라가면 삼도봉이다. 충북·전북·경북 세 도의 경계에 선 봉우리라 정상에 화합을 기리는 조형물이 있다. 안부에서는 남쪽으로 덕유산 자락과 가야산 능선이 보이고, 밀목재 너머로 황악산이 선다. 석기봉과 정상을 건너뛰고 온 길로 내려오니 큰 바퀴보다 훨씬 가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