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산 추천 일정

계단로 왕복 하루

가장 빠른 계단로로 참성단까지 올라갔다 내려와, 입구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 정석 하루. 왕복 두 시간 반이면 오후가 통째로 남는다.

능선 종주와 전등사

단군로로 올라 바위 능선을 타고 함허동천으로 내려오는 종주. 둘째 날은 몸을 풀며 전등사와 갯벌 돈대를 돈다.

바다와 절 사흘

첫날 산에 오르고, 둘째 날은 동쪽 절과 계곡·갯벌, 셋째 날은 전등사로 마무리하는 느린 3일. 서해 쪽 펜션에서 이틀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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