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사
탑사
봉우리 아래 돌탑이 선 절
- 입장
- 마이산 입장료에 포함, 금액은 현장 확인
- 주소
- 전북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남로 367
두 봉우리 바로 밑 비탈에 돌탑이 빽빽이 서 있다. 한 사람이 오랜 세월 손으로 쌓았다고 전해진다. 바람이 세게 불어도 쓰러지지 않는 게 신기하다. 탑 사이 좁은 길을 걷다 고개를 들면 봉우리가 머리 위에 걸려 있다.
탑사
봉우리 아래 돌탑이 선 절
두 봉우리 바로 밑 비탈에 돌탑이 빽빽이 서 있다. 한 사람이 오랜 세월 손으로 쌓았다고 전해진다. 바람이 세게 불어도 쓰러지지 않는 게 신기하다. 탑 사이 좁은 길을 걷다 고개를 들면 봉우리가 머리 위에 걸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