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봉에서 가메봉까지 — 능선 종주

주봉 가메봉 능선 종주

능선으로 올라 계곡으로 내려오는, 주왕산에서 가장 긴 하루

⚠ 가메봉 일대는 탐방예약제나 계절 통제가 걸릴 수 있다. 출발 전 국립공원 예약 누리집에서 확인한다.

운영
해 지기 전까지, 이른 입산
입장
입장 무료, 주차 유료
주소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공원길 226

기암교를 건너 청련등을 올라 주봉(720m)을 밟고, 칼등고개를 지나 3km 넘게 이어지는 능선을 걸어 가메봉(882m)에 닿는다. 올라가는 데만 약 6.9km. 내려올 땐 후리메기로 떨어져 2.6km, 용추폭포까지 1.9km, 주차장까지 2.2km. 주봉만 도는 순환보다 두 배쯤 길고, 가메봉만 다녀오는 계곡 왕복과 달리 올라갈 때와 내려올 때 풍경이 아예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