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사에서 천자암 왕복

송광사에서 천자암 왕복

절 뒤 숲길로 쌍향수 암자까지 오르는 편한 산행

운영
해 지기 전 하산
입장
송광사 입장료 별도, 주차비 별도
주소
전남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안길

송광사 경내를 지나 산길로 접어들어 천자암까지 3.4km를 오른다. 암자 마당에는 꼬불꼬불 몸을 튼 곱향나무 두 그루가 서 있다. 정상 욕심 없이 절과 숲만 즐기려는 사람에게 맞는 길이고, 왔던 길로 그대로 내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