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단 고개

노고단 고개

능선과 반야봉이 한눈에 들어오는 고개

⚠ 정상 구간은 예약 확인

주소
전남 구례군 산동면 노고단로

성삼재에서 걸어 올라 닿는 고개로, 앞이 트이면서 지리산 능선이 길게 이어진다. 맑은 날에는 반야봉의 둥근 두 봉우리가 보이고, 해 질 녘 그 사이로 해가 지는 모습이 이름 높다. 초원을 가로지르는 길과 억새가 가을 풍경을 만든다. 정상 구간은 탐방 예약이 필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