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상산 추천 일정
서창에서 안국사, 정상까지
적상산을 가장 많이 오르는 길 하나로 하루를 채운다. 숲길을 두 시간 올라 분지에 들어서면 절과 호수가 나오고, 내려와서는 순두부와 머루와인으로 마무리한다.
향로봉 능선과 산 위 호수
첫날은 서문과 향로봉을 돌아 정상과 안국사까지 10km를 걷고, 둘째 날은 차로 산 위 호수와 와인동굴을 둘러 설천면까지 간다. 경치가 큰 길을 고르는 사람에게 맞다.
적상산에서 덕유산까지
첫날은 산 위 호수와 와인동굴, 둘째 날은 안국사 쪽으로 올라 향로봉으로 도는 반대 방향 산행, 셋째 날은 곤돌라로 덕유산 향적봉까지 간다. 무주를 이틀 반 쓰는 느긋한 일정이다.
축제·계절 달력
- 1월 — 덕유산 향적봉 눈꽃
- 3월 — 봄 산불조심기간
- 5월 — 신록
- 6월 — 무주산골영화제
- 9월 — 무주반딧불축제
- 10월 — 적상산 단풍
- 11월 — 가을 산불조심기간
- 12월 — 첫눈 뒤 입산통제
사 올 것
- 머루와인
- 천마
- 무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