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상산사고 터

적상산사고 터

조선 왕조실록을 보관하던 산 위의 사고 터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전북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산119

1610년에 지은 사고로, 왕조실록을 보관했다. 지금은 건물 대부분이 터만 남았다. 책을 산 위까지 올려 보관한 이유를 짐작하며 걸으면 산성의 크기가 실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