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랑 사과

한우랑 사과

장수 한우를 통창 아래서 굽는 큰 식당

운영
11:00–21:00 (마지막 주문 20:30), 일요일 휴무
예산
1인 ₩8,000~35,000
주소
전북 장수군 계남면 장수로 2794 (신전리)

장수는 한우와 사과로 이름난 고장이고, 가게 이름이 그 둘을 그대로 붙였다. 건물이 크고 사방이 통창이라 고기 굽는 동안 바깥 들판이 보인다. 등심 400g이 69,000원, 육회 200g이 25,000원이다. 고기가 부담스러우면 냉면이나 소불고기 전골로 끝내도 된다. 건물 앞에 무료 주차가 가능하고 반려견 동반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