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충사가는길에서

표충사가는길에서

80년대 주막 같은 집에서 먹는 산채비빔밥과 해물파전

운영
11:30–20:00, 라스트오더 19:00
주소
경남 밀양시 단장면 표충로 867 (범도리 774-27)

표충사로 올라가는 길가에 있는 한식집이다. 안은 80년대 주막처럼 꾸며 놓았고, 창가엔 칸을 나눈 방이 있으며 홀 가운데엔 8명 넘게도 앉는 긴 상이 놓인다. 산채비빔밥, 다슬기탕, 촌두부, 해물파전을 낸다. 막걸리에 파전 한 판 놓고 산행 이야기를 하기 좋은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