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황산·재약산 연계 — 표충사 코스

천황산 재약산 연계 표충사

봉우리 두 개를 한 번에 찍는 하루

⚠ 산불조심기간 입산 확인

운영
일출 후~일몰 전 산행 권장
주소
경남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로

영남알프스에서 가장 흔한 짝짓기다. 천황산을 먼저 올라 능선을 타고 재약산까지 이은 뒤 사자평을 지나 표충사로 내려온다. 억새 평원을 사이에 두고 두 봉우리를 모두 밟는 만큼 하루를 꽉 채운다. 거리는 8km 안팎이지만 쉬는 시간까지 넣어 7시간쯤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