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방산 추천 일정

운두령 왕복 하루

고개에서 출발하니 오르막이 500m 남짓이다. 아침에 정상을 찍고 오후엔 산채와 약수로 마무리하는, 계방산의 가장 순한 하루.

종주하고 전나무숲

첫날은 정상을 넘어 주목 군락을 지나 노동리 쪽으로 내려서는 편도 종주, 둘째 날은 전나무 숲과 약수로 풀어 준다. 다리는 좀 쓰지만 계방산을 반대편 골짜기까지 보고 온다.

메밀에서 정상까지

봉평에서 메밀국수로 시작해 횡계에서 하룻밤, 이튿날 정상, 마지막 날은 전나무 숲과 이승복 생가터까지. 산 하나를 하루로 끝내지 않고 동네째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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