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대봉 명소
목포에서 두 시간 반, 바다 한가운데 붉은 섬의 꼭대기
- 깃대봉 — 홍도 1구 코스 — 항구 뒤 나무 계단으로 곧장 오르는 길
- 깃대봉 — 홍도 2구 쪽 — 조용한 2구 마을에서 올려다보는 길
- 깃대봉 정상석 — 367.8m, 두 마을이 내려다보인다
- 홍도등대 — 섬 북쪽 끝에서 바다를 지키는 불빛
- 홍도 유람선 일주 — 남문바위 등 기암 절벽을 도는 배
- 홍도 2구 마을 — 산 너머 조용한 두 번째 마을
- 양산봉·일출전망대 길 (남섬) — 깃대봉 반대편 남섬 능선, 짧은 전망 산책
- 양산만 — 남섬 아래 조용한 바다 만
- 홍도 천연보호구역 —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 실금리굴 — 유람선이 코앞까지 붙는 바다 동굴
- 깃대봉 — 1구에서 2구로 넘는 종주 — 산을 한 번 넘어 다른 마을로 내려서는 편도 길
- 깃대봉 — 홍도분교 뒤 전망대 코스 — 정상까지 안 가고 전망대 두 곳만 찍는 짧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