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산 정상석
금수산 정상석
1,016m, 호수와 산이 겹겹이
⚠ 암릉이라 정상석 주변이 좁다
- 운영
- 연중(통제 기간 제외)
- 입장
- 무료
- 주소
- 충북 제천시·단양군 경계 금수산 정상
정상에서는 청풍호가 은빛으로 펼쳐지고 월악산과 소백산 쪽 능선이 겹겹이 이어진다. 정상석 주변은 바위라 좁아서 사진은 한 팀씩 번갈아 찍는다. 이름은 퇴계 이황이 단양군수 시절 산이 비단에 수를 놓은 것 같다고 붙였다고 전해진다.
금수산 정상석
1,016m, 호수와 산이 겹겹이
⚠ 암릉이라 정상석 주변이 좁다
정상에서는 청풍호가 은빛으로 펼쳐지고 월악산과 소백산 쪽 능선이 겹겹이 이어진다. 정상석 주변은 바위라 좁아서 사진은 한 팀씩 번갈아 찍는다. 이름은 퇴계 이황이 단양군수 시절 산이 비단에 수를 놓은 것 같다고 붙였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