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 추천 일정

범어사에서 고당봉

절 마당에서 시작해 바위 정상까지 올랐다가 같은 길로 내려온다. 길을 헤맬 일이 없고, 내려와서 파전에 커피까지 먹으면 하루가 딱 찬다.

능선 종주와 성곽길

첫날은 동문에서 시작해 고당봉을 넘어 범어사로 내려오는 종주, 둘째 날은 케이블카로 올라 성벽 따라 산성마을까지 걷는다. 힘든 날 다음에 풍경 위주의 날이 온다.

산성 한 바퀴 사흘

첫날 17km 성곽 순환으로 산을 제대로 돈 뒤, 둘째 날은 동래 시내의 역사와 온천, 셋째 날은 범어사와 수영의 국밥·커피로 느리게 마무리한다.

축제·계절 달력

사 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