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당봉 정상석

고당봉 정상석

800.8m, 부산이 발아래

⚠ 마지막 바위 구간 미끄럼 주의

운영
연중, 일출 후~일몰 전
입장
무료
주소
Geumjeongsan summit, Busan

정상은 회색 화강암 바위가 모인 좁은 터다. 한쪽으로는 부산 시내와 낙동강 쪽 평야가, 반대쪽으로는 금정산성 능선이 이어진다. 정상석은 한글로 이름을 새긴 석비이고, 앞에서 사진 찍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선다. 바위가 좁아 오래 머물 자리가 없으니 찍고 비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