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사·삼인대

강천사 삼인대

계곡 한가운데 작은 절과 비각

운영
공원 운영 시간과 같다
입장
공원 입장료에 포함
주소
전북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계곡 중간에 앉은 작은 절이다. 마당 쪽에 삼인대라는 비각이 서 있다. 조선 중종 때 폐비 신씨의 복위를 청한 세 관리를 기리는 곳이라고 전한다. 절 둘레 단풍이 붉게 깔리는 가을에 특히 사람이 몰린다.